부동不動 의 뒷 모습더 자란 듯한 머리칼백 번의 웃음 백 번의 눈물 백 번의 포옹 백만 번 쯤의 절망 상냥한 냉정 무채색 혐오2003년 시작된 동거는오늘에야 일기 100글이 된다.돌아보지 않는다언제든 버릴 수 있으므로등을 보인 채 위로하지 마라이마를 마주하길 머리칼을 쓸어주길 눈을 맞춰주길 그렇게 다정하길.._Bye anomi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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